한국어 맞춤법 테스트
띄어쓰기와 관용 표현까지 묻는 고난도 문항만 모았습니다. 맞춤법 감각이 꽤 단단하다고 느끼면 여기서 바로 실력 확인해 보세요.




약 2분 소요 · 12문항 랜덤 출제
맞춤법 감각이 어느 정도 잡혔다고 느끼는 사람을 위한 고급 버전입니다. 단순한 단어보다 '뿐이다', '밖에 없다', '어쩔 수 없다'처럼 붙여 쓸지 띄어 쓸지 헷갈리는 띄어쓰기와 '어쨌든', '그러므로' 같은 관용 표기를 집중적으로 묻습니다. 평소 맞춤법을 잘 보던 사람도 한두 개는 놓치기 쉬운 함정 위주입니다.
한 판에 12문항이 나오고 2분 안팎이면 됩니다. 매번 풀에서 12개를 무작위로 뽑아 출제하므로 답을 외우는 방식으로는 만점을 받기 어렵습니다. 끝까지 풀면 점수에 따른 등급이 나오고, 결과는 친구에게 공유해서 실력을 견줘볼 수 있습니다.
Q. 이것 ___ (뿐 이다 / 뿐이다)
A. 뿐이다. '뿐'은 앞말에 붙여 '뿐이다'로 적습니다.
Q. 할 수 ___ 없다 (밖에없다 / 밖에 없다)
A. 밖에 없다. '밖에'와 '없다'를 띄어 적습니다.
Q. ___ 해결해야 한다 (어쨋든 / 어쨌든)
A. 어쨌든. '어쨋든'이 아니라 '어쨌든'이 바른 표기입니다.
Q. ___ 그는 떠났다 (그러므로 / 그럼으로)
A. 그러므로. 까닭을 나타낼 때는 '그러므로'를 씁니다.
Q. ___ 없다 (어쩔수 없다 / 어쩔 수 없다)
A. 어쩔 수 없다. 의존 명사 '수'는 앞말과 띄어 적습니다.